단골왔다
🍚 맛집울산 북구

제1능이버섯백숙삼계탕

든든한 능이 보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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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뷰 1

울산 북구 매곡동에 있는 보양식 전문점으로,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의 룸을 갖춰 어른을 모시고 가기 좋은 곳입니다. 능이버섯을 넣은 오리·닭백숙과 삼계탕이 대표 메뉴이며, 향이 세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차가 넓고 단체 모임과 회식 자리로도 적합합니다. 다만 예약과 자리 안내가 다소 아쉬웠다는 후기가 있으니 방문 전 예약을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가족 외식이나 복날 몸보신 자리로 찾기 좋은 음식점입니다.

#친절#주차#육류,고기#한식

거리뷰

카카오 로드뷰 · 촬영 시점에 따라 현재 모습과 다를 수 있어요

메뉴

오리반마리+통다리2개
맛있는 음식을 드리기위해 1시간정도 필요하여 미리 예약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4인용 입니다.
93,000
능이오리백숙
맛있는 음식을 드리기위해 1시간정도 필요하여 미리 예약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4인용 입니다.
90,000
능이닭백숙
맛있는 음식을 드리기위해 1시간정도 필요하여 미리 예약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4인용 입니다.
90,000
능이칼국수
*점심특선 한정 50그릇* 11:00~14:00 (주말,공휴일 제외)
11,000
오리산더미불고기
한판 700g(59,000원) 반판 400g(44,000원) 첫주문시 700g부터 주문가능합니다.
59,000
능이오리산더미불고기
한판 700g(69,000원) 반판 400g(52,000원)
69,000
생오리로스구이
한판 700g(59,000원) 반판 400g(44,000원)
57,000
능이전
18,000
능이회
40,000
능이무침
35,000
능이산더미불고기(점심)
*점심특선*11:00~14:00 (주말,공휴일 제외) 한판 700g(65,000원) 반판 400g(47,000원)
65,000
산더미불고기(점심)
*점심특선*11:00~14:00 (주말,공휴일 제외) 한판 700g(54,000원) 반판 400g(39,000원)
54,000

메뉴·가격은 변동될 수 있어요 · 출처 카카오맵

단골 후기

3 · 1
별점
  • [만추지객]2025. 5. 8.

    어버이날이라 연로하신 어른들 모시고 갈만하다 싶어 거리가 꽤 있음에도 방문하리라 마음먹고 오전에 예약전화를 드렸더니 룸은 예약이 완료가 되었고 홀은 예약이 불가하고 선착순으로 자리를 내어주신다 하였습니다. 몇시까지 오실수 있냐고 하시길래 저녁여섯시라 하였더니 그시간이 가장 바쁘고 자리가 없을수 있다고 안내해 주시길래 서둘러 업무를 정리하고 어른들 채근을 하여 5시10분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홀자리가 세자리 빼고 다 비었음에도 예약석이라 자리가 없다라고 안내를 하셨고 예약이 안된다던 홀자리가 어떻게 예약으로 이용이 불가할수 있냐라고 여쭈었더니 예약이 다차고 세자리 남은것만 선착순으로 배정을 하는것인데 그 자리가 이미 다 찼다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음 타임을 잡아달라했더니 일곱시 삼십분에 가능하다고 하셨고 한시간반정도를 차를타고 배회를 하였습니다. 그런중에 연로하신 어른이 멀미와 어지럼증을 호소하시어 제가 조금 일찍 6시50분쯤 방문하여 어른이 몸이 불편하시어 식사가 어려우니 자리를 잡아달라 해놓고 노쇼를 하는것도 예의가 아니고 음식을 포장으로 가져가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조리가 덜 끝난 음식불출이 불가하여 일곱시 반에 마추어 조리중이니 기다려 달라고 하시길래 어른이 편찮으셔서 그러니 집에가서 조리를 해먹겠다 하였으나 그마저도 거절당했고 1층주차장에서 어른은 구역질에 가쁜 숨까지 몰아쉬고 계셔서 그럼 음식도 필요없으니 그냥 가겠다 말씀드리고 나왔네요. 사장님으로 보이시는 분이 8시경 전화가 오셔서 퀵으로 보내겠다. 카드를 가져오면 취소를 해주시겠다 하셨는데 거리나시간상 그것도 제가 거절을 하였습니다. 공들여 만드는 음식에 자부심도 있으시고 다른 테이블에 상차림을 보아도 나쁘지는 않은 집인듯 합니다만 고객의 사정을 배려해 주심에 좀 아쉬웠고 예약전화 응대를 오늘처럼 하신다면 좀 영업에 애로가 많을것 같습니다. 친절한 응대도 좋았지만 고객에게 만족을 주시기엔 조금 아쉬운점이 보여 글 남깁니다. 저는 다시 방문할 일이 없을것 같지만 좋은 음식과 깨끗한시설 친절한 응대에 고객의 상황에 맞추는 약간의 변주가 아쉬웠습니다. 바쁜하루였을 오늘 저희때문에 번거로우셨겠지만 어버이날 어른들모시고 식사하러갔던 우리도 여덟시 넘어 집에서 밥차리시는 어머니 마주하기가 편하지는 않네요. 이런일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음식을 맛보지 못한관계로 음식점에 후기에 음식평가는 한마디 없이 구구절절 하소연만 늘어놓아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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