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항
맛은 있으나 서비스가 아쉬운
아구찜, 아구불고기, 아구갈비 등 아구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입니다. 음식 맛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가 많으며, 찰기 있는 맛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가족 외식과 회식 장소로도 인기가 있습니다. 다만 서빙 관리와 주문 처리 과정에서 불만이 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거리뷰
카카오 로드뷰 · 촬영 시점에 따라 현재 모습과 다를 수 있어요
메뉴
메뉴·가격은 변동될 수 있어요 · 출처 카카오맵
단골 후기
★ 3.7 · 3개- 김준연2026. 5. 1.
아구불고기 아구탕 맛있네요
- ~유혹~2024. 3. 20.
우연히 들어간 양포항 ~ 찜은 자주 만남을 가졌던터라 새로운 갈비시켜놓고 괜히 먹던거 시킬걸 잘못했나 후해하던 찰라에 갈비가 ^^ 맛났여~^^ 말해뭐해! 굿입니다.~
- 찐으로말한다2023. 10. 22.
인생 최악의 식당입니다. 네이버리뷰보고 극찬이라 갔습니다. 서빙 제때 하는거 없고 두번 세번 묻고, 안줘서 달라하면 들으란듯이 한숨쉽니다. 이런건 서비스 문제니까 참아야지 꾹꾹 참는데, 메뉴 잘못 나와서 아니라고 했더니 저더러 그게 시켰다면서 한숨 짜증내고 가더군요. 그 불고기 메뉴는 바로 옆 테이블로 갔고, 주문 실수로 메인메뉴 받지도 못하고 한참 기다렸는데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고. 마치 주문을 제가 잘못한냥 말하더군요(일행과 함께 메뉴 다 정하고 방문한 곳 입니다) 이후 공기밥을 주문하는데, 밥 없다고 못판다고 햇반 주겠다더니 20분 지나도 안 옵니다. (이미 메인메뉴, 찜만 짜게 먹은지 엄청 오래됨) 그래서 밥 달랬더니 햇반중이다 반복. 계속 안와서 기다리다 밥 달라했더니 몇개요? 되물음. (메인주문 실수에 이어서 공기밥주문도 다 누락시킴. 물티슈도 안주고, 음료주문도 다 안 가져다줌. 띵동 누르면 보고 한숨쉬고 뒤돌아서서 잊음. 손님들이 직접 음료 가지러 감. 저희 테이블도 직접 다 챙겼음.) 아예 주문자체가 안되는 곳이고요. 서빙 멘붕와서 엉망된거를 한숨쉬고 성질내니 저 뿐 아니라 주변 테이블 손님들도 전부 알바가 왜 저래, 여기 곳 닫겠다 웅성웅성이요. 결정적으로 햇반준다더니 새로한 밥도 아니고 제가 찍은 저 사진. 저런 오래된 밥이 나왔습니다. 새로된 밥도 아니고, 계산대 뒤쪽 밥 보온통에서 밥 없다는거 같이 눈으로 봤는데 주방에서 ㅡ햇반 준다고하면서ㅡ 내 온 이 오래된 밥은, 떡진 밥은.. 어디서 나온 밥인가요? 음식재사용은 아닐거야.. 믿었지만, 워낙 앞뒤없이 엉망으로 운영되길래 밥 덜어만 놓고 안 먹고 사진 찍었고요. 나갈때도 찝찝해서 국에 일부러 다 섞고 나왔어요. 솔직히 1000원 한장 내기도 아까웠습니다. 손님이 직접 앞그릇이니 물티슈니 다 가져와야되는 두서없는 상황, 그럼에도 식사자리니 웃으며 넘어가는데 본인의 주문실수와 주문누락에 반복되는 한숨과 짜증. 진심으로 불쾌하고 이런 곳이 네이버 평점이 높아 저처럼 좋은 곳인줄 알고갔던 분들.. 다 당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햇반준다더니 그거 대신 내온 묵은밥도 너무 찝찝하고요. 제 평생 최악의 식당이며, 솔직히 길게 갈 식당 아니라고 봅니다. 10월 22일 기준 4.9에 육박하던 48개의 네이버평점에 속지마세요. 이미 네이버평점에도 서빙하는 사람 벅차보인다는 리뷰 두어개 있던데, 애둘러 말한거지 한숨푹푹쉬고 주문 다 틀리고 짜증까지내서 거기 있던 손님들 다 불쾌했습니다. 햇반 해명도 없이 식어있는 떡진밥 주면서 돈 다 받아가셨는데, 이런식으로 장사한 여파 분명 받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