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락
정성이 담긴 진정한 국수 한끼
울산 남구의 국수 전문점입니다. 소바와 콩국수를 주력 메뉴로 하며, 진정한 와사비를 사용한 정성 있는 음식을 준비합니다. 주인의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친절이 특별하며, 방문객들이 마치 일본에서의 경험 같다고 표현할 정도입니다. 동네에서 만나기 드문, 정성과 품격이 있는 식사를 원하는 손님들이 찾는 숨은 명소입니다.
거리뷰
카카오 로드뷰 · 촬영 시점에 따라 현재 모습과 다를 수 있어요
메뉴
메뉴·가격은 변동될 수 있어요 · 출처 카카오맵
단골 후기
★ 5 · 3개- 이동윤2026. 2. 27.
최고입니다 :)
- 기석호(민기)2025. 9. 28.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검색하고 평이 좋아서 갔는데 너무친절하게 해주셔서 아이들도 저도 대만족이었습니다. 메뉴는 하나씩 시키고 메밀전병 시켰는데 서비스를 너무 많이 주셔서 마지막 주신 과일은 다 못먹었네요.
- 84802025. 8. 6.
예전에 국밥집이 있었던 곳이 문을 닫고 새로 생겨서 들어갔던 곳.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점내에 매장식사를 하는 손님이 달리 없는 시간대에 갔는지 평온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소바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양도 배부를 정도로 충분하고 맛있었습니다. 첫인상으로서 먼저 눈에 띈 와사비의 형태가 진짜 와사비 혹은 적어도 고가의 음식점에서 보던 것과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주인아주머니의 친절. 이러한 친절은 국내에서는 거의 없고 일본에 여행을 간 기분이었습니다. 사실 일본에서도 이 정도로 분위기가 좋은 가게는 흔치 않았습니다. 동네 구석에서의 의외의 발견. 예를 들어 음식이 나오고 끝이 아니라 도중 장국의 상태를 물어봐주셔서 소심고객임에도 리필이 있었다거나 하는 것들이 사소한 것일지 몰라도 확실하게 와닿는 부분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음식에 대해서 물어보셨는데 향상심이 있다는 것으로 이 경우 음식을 못할 리가 없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경험상 맛없게 하는 음식점은 그런 건 신경쓰지 않기 때문에 한번도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메밀 전병은 우연히 운이 좋았던 받았던 서비스로 메뉴로 시키면 더 많을 것입니다. 이 서비스는 모두가 계속 받을 수 있는것은 아닐 것 같아서 뒤에 언급합니다. 다음에는 콩국수를 먹어도 맛있을 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날에 시원한 소바를 먹고 마음이 훈훈해지는 경험이었습니다.
